후야정보통신(대표 박정수 http://www.hooyainfo.com)은 엔비디아의 지포스 티타늄(Ti) 칩세트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지포스2(모델명 D@COS 지포스2 Ti)와 지포스3(모델명 D@COS 지포스3 Ti200) 기종으로 64MB 더블데이터레이트(DDR) 메모리를 장착하고 최대 2048×1536의 해상도를 지원한다.
특히 지포스3Ti 제품은 TV 아웃 연결단자와 TFT LCD 모니터 연결용 디지털비디오인터페이스(DVI) 연결단자를 갖춰 외부 디스플레이 장치 사용도 쉽다. 문의 (02)790-9133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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