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과 프로젝션TV의 특별소비세가 오늘 0시 이후 공장 출고 제품부터 인하됐다.
국회 재경위는 19일 법안 심사소위를 열고 특별소비세법 개정 문제에 대해 이같이 합의한 후 이날 저녁 전체회의를 열어 법안을 처리했다고 민주당 정세균, 한나라당 임태희 의원과 김진표 재경부 차관이 밝혔다.
이에따라 에어컨, 영상기, 고급시계 등의 특소세율은 현행 30%에서 20%로 낮춰졌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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