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는 유니텍과 아레스넷 등 2개사의 신규지정신청서를 접수, 현재 지정승인심사를 진행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유니텍(대표 이훈민)은 지난 89년 설립된 교육·훈련용 컴퓨터기반훈련(CBT) 장비 전문 개발업체로 올 상반기 10억5200만원의 매출에 1억7800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아레스넷(대표 박정규)은 지난 99년 설립된 전자상거래 솔루션 공급업체로 올 상반기 2100만원의 매출에 1억3800만원 손실을 기록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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