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기반의 소프트웨어업체인 다우시스템은 한국관에서 멀리 떨어진 중국관 근처에 독립부스를 마련해 주목. 이 회사는 한국업체 사이에 묻혀 `여럿 가운데 하나`로 남기보다 외국업체들 틈에서 실력으로 승부하기 위해 이 곳에 자리를 마련했다.
다우가 전시회에 내놓은 것은 그래픽소프트웨어 `유니드로` 한가지 뿐이다. 유니드로는 포토숍과 같은 이미지 전용 그래픽 소프트웨어와는 달리 벡터 방식을 채용, 간판이나 광고, 카드, 캐릭터 제작에 적합하도록 차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비록 단품을 내놓기는 했지만 전시회 기간 중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이 회사는 미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등이 관심을 보여 600만 달러 상당의 상담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