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조휘갑 http://www.www.kisa.or.kr)과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위원장 정태명 http://www.certcc.or.kr)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서울 성균관대에서 ‘향후 해킹·바이러스 동향과 대응전략 진단’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내·외 보안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은 보안 및 침해사고대응 정보교류, 기술공유 등의 협조를 통해 침해사고 예방 및 확산방지를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21일에는 코드레드, 님다 바이러스 등 최신 해킹·바이러스 동향 강연과 시스템 운영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보안관리 기술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22일에는 일본과 말레이시아 침해사고대응팀(CERT)이 참석, 외국의 정보보호 및 대응 현황을 소개하고 해킹바이러스 사고 발생시 취해야 하는 법적·기술적 대응절차에 대해 발표한다.
또 침입차단시스템(Firewall)을 우회 공격하는 최신 해킹 기술에 대한 시연회도 펼쳐진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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