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대표 요르마 올릴라 http://www.nokia.co.kr)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무선 브라우저·스마트 메시징 기술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노키아의 무선 브라우저는 WML 1.3·xHTML·WAP CSS(Cascading Style Sheets) 등을 지원하는 듀얼모드 브라우저다. 또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포럼과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의 조건을 만족시킨다.
삼성전자는 노키아 무선 브라우저를 시장(사업자) 요구에 따라 적용하되 먼저 이동전화 단말기 수출모델에 장착해나갈 계획이다.
스마트 메시징 기술은 단문메시징서비스(SMS) 기능을 통해 인터넷 접속 설정(Internet access configuration messages)·일정 관리·명함·벨소리·그래픽·동영상·다운로드 파일 등을 송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노키아와 삼성전자 측은 “이번 계약은 비독점적이며 제품 적용 범위와 기간도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