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대표 요르마 올릴라 http://www.nokia.co.kr)와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무선 브라우저·스마트 메시징 기술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노키아의 무선 브라우저는 WML 1.3·xHTML·WAP CSS(Cascading Style Sheets) 등을 지원하는 듀얼모드 브라우저다. 또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포럼과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W3C)의 조건을 만족시킨다.
삼성전자는 노키아 무선 브라우저를 시장(사업자) 요구에 따라 적용하되 먼저 이동전화 단말기 수출모델에 장착해나갈 계획이다.
스마트 메시징 기술은 단문메시징서비스(SMS) 기능을 통해 인터넷 접속 설정(Internet access configuration messages)·일정 관리·명함·벨소리·그래픽·동영상·다운로드 파일 등을 송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노키아와 삼성전자 측은 “이번 계약은 비독점적이며 제품 적용 범위와 기간도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