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바이러스 전문업체 NAI코리아(지사장 티모시 류 http://www.nai.com)는 철도청과 바이러스 관리 솔루션인 ePO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철도청은 중앙서버와 각 PC에 ePO를 설치, NAI의 앤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인 맥아피를 인터넷으로 자동업데이트해 새로운 바이러스 유입과 확산을 차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새로운 바이러스가 유입되면 ePO 서버를 통해 바이러스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돼 그에 맞는 앤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전국 철도청의 PC에 자동배포하게 된다.
현재 ePO는 철도청 서울 청사에 구축됐으며 연말까지 대전·부산·대전·영주·순천 청사에 구축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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