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판매담당자가 고객의 모든 요청에 즉시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판매실명제’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판매실명제는 판매담당자가 주문접수에서 생산된 제품의 납품까지 고객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책임지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포스코는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판매채널인 스틸앤닷컴(http://www.steel-n.com)에 제도 도입과 관련한 안내문을 게재할 예정이며, 판매담당자의 책임범위 및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표기해 고객들에게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