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판매담당자가 고객의 모든 요청에 즉시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판매실명제’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판매실명제는 판매담당자가 주문접수에서 생산된 제품의 납품까지 고객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책임지도록 하기 위한 제도로 포스코는 오는 15일부터 온라인 판매채널인 스틸앤닷컴(http://www.steel-n.com)에 제도 도입과 관련한 안내문을 게재할 예정이며, 판매담당자의 책임범위 및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표기해 고객들에게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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