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콤에 따르면 인도는 2000-01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매출 8억 4천 2백만 달러에서 올 회기에는 14억 7천 4백만 달러로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객 계약 센터, 트랜잭션 프로세싱 어카운팅에서 2001-02 BPO 예상 매출은 약 14억 7천 4백만 달러로 5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라고 나스콤 부대표 Sunil Mehta는 말했다. 또한 나스콤은 2008년 e-enabled 서비스 매출 170억 달러에 110만 명 고용창출을 전망했다.
여러 기준에서 보건대 인도는 인력, 시장 접근 기회, 작업 조건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으며, 현재 BPO 부문 종사자는 60,000명 정도이나 향후 12개월 내에 20만 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BPO 전문 자격을 지닌 인력만 해도 거의 20만 명으로 추산되며 그 중 50% 이상이 업무능력을 지녔으나 현재 60,000명 만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세계적 기업들이 인도로부터 HR 서비스, 회계 기능등의 아웃소싱을 시작한다면 시장 조사, 데이터 마이닝, 지식 관리, 애니메이션 등의 아웃소싱이 급부상할 것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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