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DEX/FALL 2001]`컴덱스` 궁금증 풀려면...

 컴덱스 소식이 궁금하면 인터넷부터 찾아보는 것이 좋다. 그 출발점은 전시회 주최자인 키3미디어(http://www.key3media.com)가 개설한 공식사이트 컴덱스닷컴(http://www.comdex.com)이다. 이곳을 찾으면 나흘동안 계속되는 컴덱스에서 벌어지는 주요 행사는 물론 주제발표 내용까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정보기술(IT) 관련 뉴스를 전하는 C넷(http://www.cnet.com)도 다양한 형식의 기사와 방송 등으로 컴덱스의 숨소리를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별도의 컴덱스 취재팀까지 구성한 C넷은 매년 컴덱스가 열릴 때마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10명의 기조연설을 실시간으로 방송한다는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다.

 또 전세계 주요 신문과 방송들도 세계 최대 IT 축제인 컴덱스 기간동안 이와 관련된 뉴스를 집중적으로 내보낼 계획이다. 이들 중에 인쇄매체로는 실리콘밸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새너제이머큐리 뉴스(http://www.mercurycenter.com)를 비롯해 LA타임즈(http://www.latimes.com), 뉴욕타임즈(http://www.nyt.com) 등의 웹사이트를 검색해보는 것이 좋다.

 또 극소수 전문가들만 이해할 수 있는 최첨단 정보기술을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해주는 미국 MSNBC(http://www.msnbc.com)방송과 영국 BBC(http://www.bbc.com)방송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들도 컴덱스의 최신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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