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기 전문업체인 필룩스(대표 노시청 http://www.feelux.com)가 자체 유통망확보를 위해 인테리어조명 대리점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자사 인테리어조명제품의 유통망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서울 논현동에 첫 조명전시장을 오픈한 필룩스는 연말까지 서울과 부산, 대전을 거점으로 20개, 내년 상반기까지 50여개의 조명대리점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7일 발표했다.
필룩스는 특히 조명대리점에서 취급하는 모든 제품영업을 자체 전자상거래 사이트 필룩스닷컴과 접목시켜 온오프라인 통합식의 판매망을 구축하고 브랜드화시켜 낙후한 조명 유통시장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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