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이번 TMI2001 전시회에 행사 공동주최사로서뿐 아니라 국내 최대의 텔레마케팅 관련 네트워크, 기술, 솔루션 보유업체로 참가해 진가를 선보이게 된다.
한국통신은 이번 전시회에 자사가 보유하고 있거나 수년동안 상용서비스 경험을 축적해 온 지능망서비스, 음성데이터통합(VoIP) 서비스, 사이버드림타운 지역포털솔루션, 음성인식서비스 적용상품 등을 주력으로 출품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 금융기관, 통신회사, 유통·서비스업체 등 산업 전분야에 걸쳐 전국에 산재한 여러 개의 지점을 하나의 080번으로 묶어주는 ‘080서비스’를 비롯해 1588전국대표번호, e메일 내용을 전화로 확인하는 메신저콜, 전화회의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출품작 라인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한국통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사이버상에서 반상회까지 가능한 지역포털서비스를 선보이고 자사 사이버아파트 대상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엔토피아와 결합한 다양한 구현모델을 실연할 계획이다. 또 음성인식, 음성합성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차세대 전화상품 및 부가서비스를 선보이고 관련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하게 된다. 또 유무선통합 인터넷서비스인 M스카이와 발신자번호표시, 단문메시징 및 인터넷생활정보검색서비스를 모두 결합한 전혀 새로운 개념의 신상품도 TMI2000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한국통신은 자사 주요 서비스상품 및 솔루션의 소개에만 그치지 않고 자체 전시관을 따로 운영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해당 서비스를 직접 시연해보고 품질 및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열린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