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대표 황경규 http://www.shinsegae.com)는 PB상품 김치냉장고 ‘자연주의’를 출시, 개점 8주년인 이달 8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자연주의’는 씨네마플러스TV에 이은 이마트의 두번째 가전PB상품으로 가정용 에어컨 부품조립 및 김치냉장고를 생산해온 태영전자가 제조를 맡았다.
김치전용 컴프레서를 사용해 온도편차를 0.5도로 유지, 보다 좋은 김치맛을 유지해주며 3단 안심도어를 설치, 원하는 각도에서 룸도어가 멈출 수 있도록 했다.
또 내부에 맥반석 투명창 용기를 사용해 원적외선 효과를 나타내며 열지 않고도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다. 172L의 대용량에 가격은 74만8000원.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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