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그동안 상승세가 부담스러운 탓일까. 6일 대다수 통신서비스주가 하락했다. SK텔레콤은 전날보다 500원(0.20%) 하락한 25만4500원으로 마감했다. KTF와 LGT도 각각 0.97%, 0.35% 떨어졌다. 유선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은 보합, 하나로통신 1.75% 상승해 비교적 강세를 보였다.
◇일반전자=윌텍정보통신, 일진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또 대우전자는 12.95% 상승했으며 웨스테코리아, 대양이앤씨 등도 5% 이상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SKC와 센추리, 삼성테크윈 등은 1% 미만의 하락을 보였으며 이트로닉스와 코콤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엔터테인먼트=게임관련주는 위자드소프트와 엔씨소프트가 각각 8.55%, 4.20% 상승했으며, 액토즈소프트는 보합, 소프트맥스는 2.60% 하락했다. 음반관련주는 예당만이 0.60% 하락했고,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강보합, 대영에이브이와 YBM서울음반은 1%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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