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루나이를 방문 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5일 오전 셰라턴워커힐호텔에서 주룽지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CDMA와 금융 분야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고 수교 10주년인 내년에는 중국의 WTO 가입과 함께 통상 분야의 협력을 더욱 다져나가기로 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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