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 업체 e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eSellpia.com)가 웹사이트를 통해 들어오는 고객들의 질문에 자동응답할 수 있는 ‘사이버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사이버상담 서비스는 자연어 검색 방식을 이용, 미리 입력해 놓은 데이터 중에서 고객질문에 가장 적절한 답변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내용을 즉시 알아볼 수 있다. 이에 따라 e셀피아 이용자들은 전화나 e메일을 이용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궁금한 사항을 즉시 확인하고 관련된 다른 내용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또 물품판매기업 관리자들을 위해 △문의메일 유형분류 △일월별 메일 및 전화응대 통계 △문의 흐름파악 기능과 상담원을 위한 과거 고객 문의 검색 △고객 대상별 CRM 마케팅 기능 등도 지원한다. 이 기능은 ‘백오피스’를 통해 지원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