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이금룡 http://www.auction.co.kr)이 인터넷 경매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15일부터 실명으로 확인된 회원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시간 실명 인증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옥션에서는 실명여부(이름과 주민번호의 일치)가 확인된 후에만 신규회원 가입 및 물품판매가 가능해진다. 이를 위해 옥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비실명 회원들에게 실명회원으로의 전환을 권유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는 옥션이 지난 3월부터 실시해온 신용카드 결제자 대상 카드 실명여부 확인작업이나 송금구좌실명제 도입 등 거래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옥션은 향후 구매자까지 실명인증을 확대해서 모든 회원들이 실명으로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