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대학과 아시아지역 대학팀 등 총 54개팀 162명이 참가하여 프로그램 작성능력을 겨루는 "제1회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4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각 문제를 해결한 팀에게 즉시 풍선을 달아주고 실시간 인터넷 중계까지 동원되는 등 경시 열기 못지 않은 다채로운 진행 방식도 눈길을 모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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