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4일부터는 국내 증시에서 KOSPI200 옵션뿐 아니라 코스닥50 옵션 거래도 가능해진다.
한국선물거래소 관계자는 4일 “당초 예정대로 다음달 14일 코스닥50 옵션 상품을 상장할 예정”이라며 “개설 초기에는 특별회원으로 가입된 26개 일반 증권사 중 일부회사를 통해 코스닥50 옵션 거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상장되는 코스닥50 옵션은 코스닥50 지수를 기준으로 콜옵션(사는 권리)과 풋옵션(파는 권리) 종목을 거래하는 것이다.
거래단위는 코스닥50 지수에 10만원을 곱한 가격이 되며 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15분까지다. 최종거래일은 결제월 두번째 목요일이며 다음날 현금결제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