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 유상부 http://www.posco.co.kr)가 중국지역 투자확대와 LNG터미널 건설 등 국내외 전략투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국투자사업실과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을 신설했다.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중국투자사업실은 중국투자전략팀과 중국사업개발팀 등 2개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실장은 국내외 투자담당 임원인 조성식 상무가 겸임한다. 포스코는 이번 중국투자사업실 신설을 계기로 중국 내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 개발 일로에 있는 현지 산업의 육성과 신수요 창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은 장현식 추진반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LNG터미널 건설공정계획 수립 및 설계와 시공관리, 관련 대정부 인허가 등 대외창구업무, LNG 저장기술 및 시장동향 조사, 가스산업 환경분석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