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 유상부 http://www.posco.co.kr)가 중국지역 투자확대와 LNG터미널 건설 등 국내외 전략투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국투자사업실과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을 신설했다.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중국투자사업실은 중국투자전략팀과 중국사업개발팀 등 2개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실장은 국내외 투자담당 임원인 조성식 상무가 겸임한다. 포스코는 이번 중국투자사업실 신설을 계기로 중국 내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 개발 일로에 있는 현지 산업의 육성과 신수요 창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은 장현식 추진반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LNG터미널 건설공정계획 수립 및 설계와 시공관리, 관련 대정부 인허가 등 대외창구업무, LNG 저장기술 및 시장동향 조사, 가스산업 환경분석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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