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대표 유상부 http://www.posco.co.kr)가 중국지역 투자확대와 LNG터미널 건설 등 국내외 전략투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국투자사업실과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을 신설했다.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중국투자사업실은 중국투자전략팀과 중국사업개발팀 등 2개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실장은 국내외 투자담당 임원인 조성식 상무가 겸임한다. 포스코는 이번 중국투자사업실 신설을 계기로 중국 내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 개발 일로에 있는 현지 산업의 육성과 신수요 창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NG터미널사업추진반은 장현식 추진반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LNG터미널 건설공정계획 수립 및 설계와 시공관리, 관련 대정부 인허가 등 대외창구업무, LNG 저장기술 및 시장동향 조사, 가스산업 환경분석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8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9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