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홍보대행사 케이씨네트웍스의 김정희 사장(38)은 1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마스터즈 타워 2202호에서 이어령 전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정·관·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갖고 홍보대행업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정희 사장은 “기존의 획일적이고 안일한 홍보체계에 회의를 느꼈다”면서 “공공·기업분야에 마케팅, 브랜딩, 디자인 등 통합 홍보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기존의 벤처 홍보대행사와는 차별화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건국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시사저널 기자를 거쳐 새천년준비위원회 홍보팀장, L&H 코리아 홍보부장을 역임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5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10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