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대표 김천국 http://www.ickorea.com)는 윈도XP와 매킨토시 이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MP3플레이어 ‘엠피마스터 IM-320’을 1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크기 85×60×20㎜에 무게 60g(AA배터리 제외)의 초소형인 엠피마스터는 이동식 디스크 드라이브로 인식되기 때문에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윈도탐색기만으로 PC에서 오디오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다 대형 액정표시장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PC에 익숙하지 않고 눈이 어두은 중장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64MB 플레시메모리가 내장돼 있고 8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펌웨어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한다.
판매가격은 14만4000원. 문의 (031)456-3015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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