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인터넷(대표 김영훈)은 최근 UMS솔루션을 활용해 대량의 팩스를 발송하거나 수신할 수 있는 ‘비즈팩스(www.bizfax.co.kr)’를 개발, 26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
다우인터넷이 이번에 선보인 ‘비즈팩스’는 수신용 일반 전화번호를 별도로 제공해 웹상에서 전세계 220여개국으로 팩스를 발송하거나 전세계에서 보내오는 팩스를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팩스를 웹에서 게시판 형태로 받아본 후에 필요한 내용만 출력하거나 다양한 용도의 전자문서로 활용할 수 있는 등 팩스 사용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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