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업체 이코인(대표 김대욱 http://www.ecoin.co.kr)이 자사 발행 전자화폐 이코인카드가 200만장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이코인은 지난 97년 11월 국내 최초로 이코인카드를 발행, 유료 콘텐츠 결제 수단으로 공급했으며 최근 들어서는 수익 기반 확보를 위해 콘텐츠 신디케이션 등의 사업다각화를 모색 중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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