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장 최달곤)는 23일 공학관과 백호관 등에서 2001년도 전자정보계열, 컴퓨터정보기술계열 등 7개 계열 4개 학과에서 출품한 졸업작품 종합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연고 약제 충전시스템’ 등 상업화가 가능한 제품을 비롯, 컴퓨터정보기술계열 51점, 전자정보계열 201점, 컴퓨터응용기계계열 171점 등 총 736점이 선보였다.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5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6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7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8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