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미술 교육 프로그램. 사물의 색깔과 모양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에 활용할 경우 특별활동 시간이나 미술시간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동기유발 효과가 크다.
프로그램은 사물 색칠하기, 색깔 맞추기, 번호에 맞는 색깔 칠하기 등 색감을 익히는 놀이가 주로 제공된다. 또한 모양바꾸기, 점잇기, 움직이는 얼굴표정 만들기 등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도 주어진다.
이밖에 혼합색 맞추기, 옷갈아 입히기 등 게임 형식을 도입한 응용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어린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색깔이나 모양 등 미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관찰력, 분별력, 상상력 등도 키울 수 있다. 파스텔 출시. 가격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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