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22∼26일) 영우통신과 이니텍 2개 정보기술(IT) 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에 나선다. 표참조
PCS 중계기 생산업체인 영우통신은 22일부터 이틀간 203만주를 공모한다. 이 회사의 주 납품처는 KTF며 또 지난해 8월에는 한국통신 IMT2000컨소시엄 참여업체로 선정됐다. 주간사는 교보증권이며 발행가는 4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니텍은 23, 24일 공모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정보보안 인증 및 암호화솔루션 전문 보안업체로 소프트포럼과 함께 공개키기반구조(PKI)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주력분야인 PKI 솔루션은 데이터의 기밀성, 무결성뿐만 아니라 인증, 부인방지, 전자서명 등과 같은 다양한 정보 보호의 역할을 한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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