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정보통신부장관배 정보통신인 테니스대회가 한국통신이 단체전 1부리그, 전북체신청이 단체전 2부리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자신문과 한국통신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60개사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 우의를 다졌다. 단체전 1부리그에서 우승한 한국통신팀이 상패와 부상을 받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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