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위치추적시스템(GPS)을 이용해 자동차 속도감시카메라의 위치를 찾아내는 이색 제품이 선보인다.
위성방송수신기 개발업체인 기륭전자(대표 권혁준 http://www.kiryung.co.kr)가 선보인 이 제품(가칭 임팩트)은 GPS를 이용해 속도감시카메라의 위치를 찾아내는 것은 물론 새로 설치된 카메라 위치를 운전자가 입력할 수 있는 셀프터치 기능이 내장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카메라 위치파악 기능 외에 핸즈프리 역할도 겸하고 있으며 시중의 외산 제품에 비해 가격도 20% 이상 저렴하다.
업체측은 이 제품이 감시카메라 위치를 운전자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감시카메라 지역에서의 급정지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기륭전자는 이 제품을 다음달부터 홈쇼핑 회사를 통해 30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문의 (02)3282-220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