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제공(ISP)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자인 엘림넷(대표 박재욱 http://www.elim.net )이 영업과 고객지원부문을 대폭 강화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엘림넷은 △대고객 지원 창구 단일화 △고객 중심의 마케팅과 영업강화 △조직 활성화를 통한 사업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기존의 3개 사업부를 5개 사업본부와 12개팀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말했다.
엘림넷은 이번 조직 개편에서 각 사업부별로 나눠져 있던 고객지원업무를 고객지원본부로 통합했으며 영업조직인 인터넷 사업본부 내에는 기업 전용선 고객들을 담당하는 기업ISP영업팀과 PC방 전용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ISP영업팀, IDC영업팀으로 세분화했다. 또 시장상황에 적합한 상품개발과 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해 각 팀별로 프로젝트 관리자를 선정해 제품기획과 마케팅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밖에 조직 문화를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인사체계를 벤치마킹해 개인과 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