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브라우저 개발업체 고미드(대표 김종민 http://www.gomid.com)가 지난해 미국 버지니아주에 설립한 현지법인을 통해 웹브라우저를 미국에 수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미드는 자바 브라우저인 데스크톱 PC 전용 2차원 브라우저인 ‘아이코넥터 2D(iConnecter 2D)’와 내장형 브라우저 ‘아이코넥터 모바일(iConnecter mobile)’을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에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고미드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집중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