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I(현대 모터스 인디아)가 소나타에 이어 한국 엘란트라 플랫포옴의 인도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 1.5리터 급 실용차는 현재 유럽에서 Matrix라는 이름으로 시판되고 있으며, 이 이름을 인도에서도 그대로 사용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Matrix의 예상 가격은 액센트와 소나타의 중간 선으로 15,800~16,800달러. 매트릭스는 세계적으로 1.5L와 1.8L 두 가지 기종의 엔진으로 판매되고 있으나 인도에서는 한 가지 기종만 출시될 예정이다.
액센트와 소나타 사이의 갭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출시되는 Matrix는 유사 등급의 Sumo deluxe와 M&M Bolero와 같은 기존 차량들과 실용차 시장에서 경쟁을 할 것이다.
HMI의 세일즈 및 마케팅 이사 BVR Subbu는 최근 실시한 시장 조사와 그 결과에 따른 구체적 상품 전력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다.
인도 승용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고 있는 Maruti는 이미 1300cc의 "다목적 안락한 차량"의 출시를 발표 했다. 다음 달에 출시될 마루티의 신형차의 가격은 약 12,600달러가 될 것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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