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솔루션 개발업체 미래넷(http://www.miraenet.com)은 강의콘텐츠 저작과 학습진행, 평가관리와 각종 통계산출 작업을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 ‘스피드런`(SpeedLearn)’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넷측은 “이용자간 의사소통이나 공동학습을 위한 각종 기능을 제공하며 자바와 확장성표기언어(XML)로 제작돼 하드웨어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