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박영규씨(47)가 국내 최초의 주택 e메일 서비스 업체인 홈메일(대표 정민호 http://www.homemail.net)의 홍보이사로 선임됐다. 박씨는 이에 따라 2년간 이 회사의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보통주식 2만주를 스톡옵션으로 받게 된다.
홈메일은 우편번호와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해 전국 1400만 가구와 4700만 국민에게 e메일 주소를 준다는 개념으로 e메일 서비스를 사업화한 벤처기업이다.
홈메일은 현재 주택 e메일과 주민등록 e메일 솔루션을 이용, 지방자치단체의 웹메일시스템 구축, 초등학교의 웹메일발송시스템 구축 등 공공기관의 대국민 전자문서 발송창구의 단일화를 위한 네트워크 작업에 착수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2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3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4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5
[데스크라인]배민 매각설과 생활 인프라 가치
-
6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7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8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9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