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박영규씨(47)가 국내 최초의 주택 e메일 서비스 업체인 홈메일(대표 정민호 http://www.homemail.net)의 홍보이사로 선임됐다. 박씨는 이에 따라 2년간 이 회사의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보통주식 2만주를 스톡옵션으로 받게 된다.
홈메일은 우편번호와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해 전국 1400만 가구와 4700만 국민에게 e메일 주소를 준다는 개념으로 e메일 서비스를 사업화한 벤처기업이다.
홈메일은 현재 주택 e메일과 주민등록 e메일 솔루션을 이용, 지방자치단체의 웹메일시스템 구축, 초등학교의 웹메일발송시스템 구축 등 공공기관의 대국민 전자문서 발송창구의 단일화를 위한 네트워크 작업에 착수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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