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13일 오후 구로공단 소재 휴대폰 단말기 및 TFT LCD 모니터 수출업체인 이레전자산업을 방문,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수출품 생산에 여념이 없는 임직원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레전자산업이 설립 10여년에 불과한 중소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기술개발로 수출 1000만달러에 이르는 모범 벤처기업의 표본으로 발전했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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