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염동일 http://www.aname.co.kr)는 디지털AV의 판매확대를 위해 ‘가을신부 대축제’ 행사를 다음달 11일까지 전국 대리점·대형 유통할인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또한 강변 테크노마트 1층에서 22일까지 제품 전시회를 개최, 신혼부부들과 AV마니아들에게 홈시어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전시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도우미의 설명을 들으며 아남 홈시어터시스템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