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행복한세상백화점(대표 이승웅)은 최근 고객이 직접 인터넷쇼핑몰(http://www.i-happy.co.kr)사업에 참여해 구매상품을 추천하거나 사이트내 게시판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이버 주부 자문단’을 선발, 운영에 들어갔다.
사이버 주부 자문단은 인터넷상의 일반적인 모니터 역할 외에도 직접 운영하는 콘텐츠 코너를 개설하고 게시판에 접수된 고객들의 불편사항도 고객입장에서 처리하는 등 ‘고객이 직접 사이트를 만드는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 행복한세상백화점의 설명이다.
또한 중고용품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장터의 관리자 및 중재자 역할도 하며 타 사이트와 비교한 모니터 내용 및 개선방안을 제출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