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권업계 대표단이 1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한국증권업협회(회장 오호수) 초청으로 한국증시를 방문한다.
중국대표단은 저우언타오 태양증권 부회장을 단장으로 중국증권관리위원회, 중국증권업협회 및 6개 증권사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행사는 지난 92년부터 양국 증권업협회가 중심이 되어 한중 증권업계의 상호이해와 정보교류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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