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정보화업체인 매지넷(대표 이국진 http://www.maginet.net)은 13일 우수기술 보유업체에 부여되는 우량기술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매지넷은 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로부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지원이 가능한 ‘호텔용 인터넷 세트톱박스’의 기술력이 공인돼 우수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회사의 인터넷 세트톱박스는 기존의 Pay TV와 연동돼 TV 수상기에 접속하면 주문형비디오서비스(VOD) 및 각종 인터넷서비스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객실에서 일반 TV방송, 다채널 위성방송, 영화·음악 감상을 제공받게 된다.
이국진 사장은 “이번 우량기술기업 인증은 10년간 아시아 특급호텔 등에 적용시켜온 매지넷의 기술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인터넷 세트톱박스와 객실정보화솔루션인 아이리스를 통해 호텔 e비즈니스 차원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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