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I(대표 성재갑 http://www.lgci.co.kr)는 최근 의약품사업부문의 경영정보시스템 등 주요 시스템의 리모델링 작업을 통해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LGCI 의약품사업부가 구축한 CRM의 주요 기능은 △고객 및 제품정보의 DB화 및 공유 △병원 및 도매상 관리를 위한 경영정보 제공 및 관리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마케팅 등 세 가지다.
이번 신시스템 구축으로 10월 현재 97년 말에 비해 채권회전일은 200일 이상 줄어든 66일, 도매상의 재고회전일은 60일에서 11일로 개선됐다고 LGCI는 말했다. 또 장기재고는 약 20억원에서 5000만원선으로 줄었으며 폐기반품 비율도 5%에서 0.4%로 향상돼 비용절감 효과가 연평균 1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