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윈포스(대표 강수현 http://www.winfos.co.kr)는 13일 자사의 ‘에이스(ACE)’가 미국의 3대 e러닝 표준화기구 가운데 하나인 AICC(Aviation Industry Computer based training Committee)의 ARG-010 가이드라인을 준수,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RG-010 가이드라인은 사이버교육 솔루션 중 운용 플랫폼 표준화에 적용되는 것으로 이번 적합 판정은 지난달 한빛네트의 ‘에듀세움 2.0’에 이어 국내 제품으로는 두번째다.
강수현 윈포스 사장은 “사이버교육 솔루션 표준화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라며 “미국의 대부분 사이버교육 전문업체들이 AICC 표준을 준수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적합 판정을 계기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