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솔루션 전문업체 윈포스(대표 강수현 http://www.winfos.co.kr)는 13일 자사의 ‘에이스(ACE)’가 미국의 3대 e러닝 표준화기구 가운데 하나인 AICC(Aviation Industry Computer based training Committee)의 ARG-010 가이드라인을 준수,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RG-010 가이드라인은 사이버교육 솔루션 중 운용 플랫폼 표준화에 적용되는 것으로 이번 적합 판정은 지난달 한빛네트의 ‘에듀세움 2.0’에 이어 국내 제품으로는 두번째다.
강수현 윈포스 사장은 “사이버교육 솔루션 표준화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업체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절차”라며 “미국의 대부분 사이버교육 전문업체들이 AICC 표준을 준수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적합 판정을 계기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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