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성전자의 IT와 텔레콤 부문 자회사는 인도에서 CDMA 모바일 폰 핸드셋을 제조하기 위해 인도 비즈니스 그룹 두곳과 협상 중이라고 발표했다.
셀폰 제조업 부문에서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삼성전자는 GSM,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CDMA 2000등 세계적으로 중요한 무선 텔레콤 시스템 소형 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인도에서 CDMA 핸드셋을 생산하기 위해 현재 Reliance와 타타(비즈니스 그룹)와 협의 중이라고 SEIIT(Samsung Electronics India Information & Telecommunication)의 대표 이 상석씨는 말했다.
인도정부는 지난 1월 유선전화 사업 부문의 무제한 경쟁을 허가했으며, 또한 기간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제한된 영역 내에서 CDMA WLL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실시를 허용한 바 있다.
인도 제1의 재벌 기업인 Reliance Group과 그 뒤를 잊고 있는 타타 그룹의 계열사 Tata Teleservices는 유선전화 서비스 사업 시작 허가를 받은 몇몇 민영 기업에 포함되어 있다.
인도 최대 국영 텔레콤사 BSNL은 이미 8개 도시에서 지역 무선 통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 3월경이면 25개 도시에서 500,000회선 이상의 WLL 커넥션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