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신소프트(대표 신승철)가 11일 수능전문 사이트 ‘천사스쿨(http://www.1004school.co.kr)’을 새롭게 개편했다.
‘상위 1% 입시전략’이라는 목표 아래 새롭게 단장한 천사스쿨의 핵심 콘텐츠는 ‘국내 최초로 수능만점자들의 필기노트’와 ‘내신1등급 및 수능만점비결’ 등이다.
특히 올해 수능시험을 대비해 지난해 수능만점자들이 추천하고 개발한 ‘수능만점자가 추천하는 2002년도 최종 수능모의고사’를 오는 21일 인터넷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승철 사장은 “천사스쿨 수익금의 20%를 학생들에게 전학기 학비 및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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