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맥스컴퓨터(대표 길영길 http://emaxpc.co.kr)는 최근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KADI·회장 최성중)와 판매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로써 이맥스컴퓨터는 장애인단체를 통해 PC를 판매하고 공공기관에도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양사의 협력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 전달돼 장애인정보화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는 지난 91년 4월 재활동호회로 시작한 봉사활동 단체로, 장애인에게 사랑의 컴퓨터 1000대를 전달하고 장애인무료컴퓨터교육원을 개설하는 등 장애인정보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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