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기업 기산텔레콤(대표 박병기 http://www.kisantel.co.kr)은 H.323 기반의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측정장비인 콜제너레이터(모델명 키스CG)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키스CG는 펜티엄Ⅲ 500㎒ 환경에서 초당 300콜 이상을 처리할 수 있다. 또 1000만콜 시험까지 콜 실패를 기록하지 않는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기산텔레콤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송수신을 합해 4000콜 동시통화, 1초 내 1000콜을 발생시키는 해머(hammer) 테스트, 음성 레코딩 등의 기능을 갖췄다.
콜제너레이터는 VoIP 시스템 개발업체와 망사업자, 시스템 검증기관 등에서 사용하는 장비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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