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탄생 555주년을 맞아 ‘인터넷주소 한글화 기념행사’가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인터넷주소의 한글화는 한글주권 확보와 함께 인터넷 인구의 저변확대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석자들이 한글은 물론, 우리말 음성으로도 인식이 가능한 한글화 프로그램을 시연해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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