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비아 P4X266칩세트를 장착하고 478소켓형 펜티엄4 중앙처리장치(CPU)를 사용할 수 있는 펜티엄4 전용 주기판(모델명 슈페리어 P4X프로)을 출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슈페리어P4X프로’는 더블데이터레이트(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최대 3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다.
슈마일렉트론은 이 제품을 15만2000원에 출시,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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