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경영권 안정을 위해 지난달 28일 계열사인 한국전화번호부에 6109만원 출자. △케이디이컴=35억원 규모의 무보증전환사채 발행 결의. 전환가는 주당 1534원. 또 해외현지법인의 출자 일정이 10월 31일까지로 변경. △비트컴퓨터=지난달 29일 열린 임시주총에서 원격진료·전자건강카드·의료용구 제조·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고 중간배당 규정을 신설. △제이씨현시스템=세트톱박스사업 제휴사인 디티비로와 공동으로 중국수출을 진행중. △중앙소프트웨어=유형고정자산의 감가상각법을 정액법으로, 재고자산의 평가방법을 총평균법으로 변경. △코네스=불성실공시 또는 신고의무위반으로 투자유의종목 지정후 6개월이 경과해 투자유의종목 지정 사유가 해제됨. △도원텔레콤=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를 주당 1312원으로 조정. 또 신주인수권행사가 조정 지연 공시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지난달 29일 열린 임시주총서 경영컨설팅·게임소프트웨어 제작업을 사업목적에 추가 결의. △비테크놀러지=최대주주가 장석원에서 티에스케이지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