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전하진 http://www.netian.com)이 홈페이지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프리미엄 서비스에 나섰다.
네띠앙은 마이웹 서비스에 독립 도메인과 개인 메일관리 기능을 추가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마련, 6개월간 2만20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내달 10일까지 이 서비스로 전환하는 기존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원하는 국제 도메인과 마이피알 전광판 광고 5시간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네띠앙은 이를 시작으로 고품질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비스 구성을 마이웹을 중심으로 한 유료서비스 위주로 전환, 튼튼한 수익기반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전하진 사장은 “기존 무료 서비스는 차별성 및 안정성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유료화를 추진, 네띠앙은 물론 네띠앙에 둥지를 틀고 있는 홈페이지 회원들의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프리미엄 서비스에 나서는 배경을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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