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 http://www.kaiser.co.kr)은 현대적이고 콤팩트한 디자인의 전기그릴(모델명 KG-20)을 개발, 본격적인 시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카이젤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그릴과 후라이팬이 각각 분리, 생선구이 삼겹살 로스구이 등 사용자가 원하는 요리를 자유롭게 해 먹을 수 있다.
또한 바닥이 3중 테프론으로 코팅처리돼 음식물이 바닥에 늘어붙는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4∼5명이 식탁에서 편리하게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카이젤은 설명했다.
문의 (02)784-944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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